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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수원역 지방흡입 이식전문 수메디의원

리얼 후기

지방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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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괴로운 미녀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95회 작성일 08-03-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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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대에 누워서 안정제 놔준다는 간호사언니의말씀에 네~대답하고 눈뜨고 일어나보니 이미 수술은 끝! 총2000cc뽑았다고 하네요
수액많이 흐를까봐 걱정돼서 간호사 언니께 수액 많이 흐르냐며 여쭤봤는데 전 흐르는것도 아니라며 많이흐르면 다리사이로 막 흐른다는데..전 그런건 없었거든요^^ 수술하고 딱봤을때 멍이 돼게 심할줄 알았는데 멍이 없더라구요.
하루가 지나면서  아랫배가 불룩하니..누웠다가 일어나기가 좀 힘들어요.. 아랫배쪽으로 멍은 좀 들었네요 앉았다 일어날때 불편하고 욱신욱신거려요.ㅠㅠ금새 좋아지겠죠?? 바로 집에오기 바빠서..약을 안사서 ㅜㅜ 당일날조금아파서 타이레놀2알만먹었어요
이제 압박복을 입고 출근하려는데 알아보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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