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후기
지방흡입하고나서 저도 드디어 하의실종 패션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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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도 크고 상체도 날씬한 편인데 저주받은 하체 때문에 살아오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ㅠㅜ
여기저기서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안해본 운동도 없고ㅠㅜ
그렇게 많이 먹는편도 아닌데 하체살은 죽어도 안빠지고 아까운 가슴살만 쭉쭉 빠지더라고요ㅠㅜ
이점은 아마 다른 여자분들도 공감하실거에요ㅠㅜ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워낙 꼼꼼해서 병원 알아보기전에 인터넷 카페돌아다니면서 지방흡입 받으셨던 분들의
지방흡입 실패사례,성공사례를 읽으면서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고민했어요ㅠㅜ
요즘 슬슬 날씨가 더워지면서 집 앞 길거리만 나가도 여자들의 차림새가 유독 많이 짧아 졌더라고요ㅠㅜ
같은 여자로서 얼마나 부러웠던지ㅠㅜ 저 여자는 대체 다리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각선미가 저렇게 예쁠까? 남자들의 시선에서는 아주 사랑의 하트가 뿅뿅 나오더라고요ㅠㅜ
그래서 저는 자존감이 땅바닥으로 떨어져서 당장 병원에 상담을 받으로 갔어요!!!
처음으로 상담 받으러간 병원이 수메디의원 이었는데요^^
제가 아주 작정을 하고 이것저것 궁금했던 질문 리스트를 뽑아갔는데요^^;;
원장님이 흔쾌히 모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시더라고요^^ 얼마나 감사했는지몰라요 히히^^
제가 좀 사람 보는 눈이 있는데 원장님 딱 뵙을때 굉장히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이실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실밥도 더 세심하게 해주실것 같고 수술도 꼼꼼하게 하실것 같아서 저는 더 믿음이 갔어요^^
간호사 언니분들도 원장님 실력을 굉장히 믿고 존중하고 신뢰하시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때 저는 아! 딱 여기구나! 싶었죠^^ 그래서 상담 받으러가자마자 당일날 수술 예약을 잡고 왔어요^^
어느 덫 벌써 지방흡입 수술 받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벌써 멍도 다 빠지고 뻐근한것도 없고 예쁜 각선미가 생기고 있어요^^
하루하루 다리가 가늘어지는 재미에 기분이 베리 굿*^^*
길거리를 가다가도 거울이나 창가에 제 다리를 비춰보고 신기하고 기뻐서 어쩔줄 몰라요^^
원장님의 훌륭한 수술 솜씨와 수메디의원 언니분들이 어찌나 정성껏 관리를 해주시는지 저 솔직히 감동 받았잖아요 진짜 친동생이 수술한것 마냥 어찌나 가족같은 마음으로 해주시는지 몰라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다리가 이렇게 예뻐진것에 수메디의원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나마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ㅠㅜ
여기저기서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안해본 운동도 없고ㅠㅜ
그렇게 많이 먹는편도 아닌데 하체살은 죽어도 안빠지고 아까운 가슴살만 쭉쭉 빠지더라고요ㅠㅜ
이점은 아마 다른 여자분들도 공감하실거에요ㅠㅜ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워낙 꼼꼼해서 병원 알아보기전에 인터넷 카페돌아다니면서 지방흡입 받으셨던 분들의
지방흡입 실패사례,성공사례를 읽으면서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고민했어요ㅠㅜ
요즘 슬슬 날씨가 더워지면서 집 앞 길거리만 나가도 여자들의 차림새가 유독 많이 짧아 졌더라고요ㅠㅜ
같은 여자로서 얼마나 부러웠던지ㅠㅜ 저 여자는 대체 다리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각선미가 저렇게 예쁠까? 남자들의 시선에서는 아주 사랑의 하트가 뿅뿅 나오더라고요ㅠㅜ
그래서 저는 자존감이 땅바닥으로 떨어져서 당장 병원에 상담을 받으로 갔어요!!!
처음으로 상담 받으러간 병원이 수메디의원 이었는데요^^
제가 아주 작정을 하고 이것저것 궁금했던 질문 리스트를 뽑아갔는데요^^;;
원장님이 흔쾌히 모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시더라고요^^ 얼마나 감사했는지몰라요 히히^^
제가 좀 사람 보는 눈이 있는데 원장님 딱 뵙을때 굉장히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이실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실밥도 더 세심하게 해주실것 같고 수술도 꼼꼼하게 하실것 같아서 저는 더 믿음이 갔어요^^
간호사 언니분들도 원장님 실력을 굉장히 믿고 존중하고 신뢰하시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때 저는 아! 딱 여기구나! 싶었죠^^ 그래서 상담 받으러가자마자 당일날 수술 예약을 잡고 왔어요^^
어느 덫 벌써 지방흡입 수술 받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벌써 멍도 다 빠지고 뻐근한것도 없고 예쁜 각선미가 생기고 있어요^^
하루하루 다리가 가늘어지는 재미에 기분이 베리 굿*^^*
길거리를 가다가도 거울이나 창가에 제 다리를 비춰보고 신기하고 기뻐서 어쩔줄 몰라요^^
원장님의 훌륭한 수술 솜씨와 수메디의원 언니분들이 어찌나 정성껏 관리를 해주시는지 저 솔직히 감동 받았잖아요 진짜 친동생이 수술한것 마냥 어찌나 가족같은 마음으로 해주시는지 몰라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다리가 이렇게 예뻐진것에 수메디의원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나마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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